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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1 17:36

9.15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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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돕고자 하는 섬김의 꿈은 방향이지 완성이 아닙니다.

제대로 된 방향으로 작은 발걸음들을 하나 둘 옮기는 것이지

한번에 성경적 꿈의 사람이 완성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기에 성경적 꿈의 방향으로 지속적인 발걸음을 내디딜 동력이 필요합니다.

남을 돕고자 하는 꿈의 동력은 말씀이며

이 말씀은 꿈의 기준이 됩니다.

양식은 한번만 먹는 것이 아닙니다.

아침에 아무리 풍성한 식사를 했다 해도 저녁이 되면 배가 고픕니다.

저녁에 생애 최대의 만찬을 즐겨도 아침이 되면 이내 배가고파 양식을 찾게 됩니다.

필요하다면 하루 세 번 꼬박 먹어야 하는 것이 양식입니다.

영적인 양식인 말씀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에 내 영혼을 변화시킬 만한 풍성한 말씀을 만났다 해도 오늘의 양식이 필요한 것입니다.

영의 양식인 말씀을 날마다 먹지 않는다면 영적으로 설 수 없습니다.

내 영혼에 말씀이 없다면 이내 이기적인 인간의 죄성으로 돌아가

또 나의 야망을 위해 몸부림치며 고통 속에 살게 될 것입니다.

저도 내 안에 야망이 올라 올 때가 많습니다.

노회에 가거나 성공한 목사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나도 모르게

처음 목회자로 가졌던 마음을 잊고 꿈의 노선을 갈아타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처음 얼마간은 실수하고 많이 넘어졌습니다.

현재도 많이 부족하지만 이제는 그럴 때 일수록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가운데 내 자신을 돌아봅니다.

하나님 앞에서 요셉의 삶을 묵상합니다.

다윗의 삶을 바울의 삶을 묵상합니다.

무엇보다 예수님의 삶을 주님의 말씀을 묵상합니다.

말씀이 내 발에 등이고 내 길을 비춰주는 빛이 됩니다.

무엇을 해야 되고 어떻게 가야 되는지를 알게 하는 유일한 등이요 빛은 말씀입니다.

말씀에서 어긋나는 어떤 체험, 어떤 교훈, 어떤 지식, 어떤 전통도 꿈꾸는 자들의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말씀이 기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내가 잘 못된 길로 가지 않도록 붙잡고 말씀이 나를 옳은 데로 인도합니다.

말씀이 내가 야망이 아닌 남을 돕고자 하는 꿈을 지속적으로 꾸며 살도록 붙잡습니다.

말씀은 남을 돕고자 하는 꿈의 동력이며 남을 돕고자 하는 꿈의 기준이 되는 것임을 기억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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