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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1 17:32

9.1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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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현재 하루 평균 39.5명이 자살을 한다고 합니다.

37분마다 1명이 목숨을 끊어 10년째 OECD 국가 중 자살률 1,2위를 기록하고 있고

그 중에 한 해 약 120명의 청소년들이 자살을 하고 있습니다.

2013년부터 2017년까지 5년 간 스스로 목숨을 끊은 10대 청소년이 556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고등학생이 293(70.5%)으로 가장 많았고, 중학생 141(25.4%), 초등학생 23(4.1%)로 나타났습니다.

자살의 이유는 가정불화, 성적비관, 친구관계 이 세 가지가 주된 이유였습니다.

극단적인 자살 수치 뿐만아니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2015년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아동(0~17)들의 학업 스트레스 지수는 50.5%,

유엔아동기금(UNICEF) 조사 대상국가인 29개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이렇다보니 아이들의 행복지수는 가장 밑바닥에 있습니다.

방정환재단과 연세대학교가 2014년 전국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6946명을 대상으로

주관적 행복지수가 OECD 회원국가운데 꼴찌로 나타났습니다.

자살률과 비례하는 행복도 조사결과로 청소년들이 평소 행복하지 않다고 느낄 때는

성적 압박이 심할 때학습 부담이 너무 클 때’, ‘부모와의 관계가 좋지 않을 때행복하지 않다고 대답했습니다.

왜 가정불화가 일어날까요?

서로의 욕심과 야망이 꿈이 되어 서로 섬기기 보다 대접받으려 하기 때문이지요,

또한 미래의 좋은 직업이나 사회적 위치를 이룬다는 명목으로 입시, 성적이 꿈이 되어

그 꿈이 청소년들의 생명까지 마구 흔들어 대고 있습니다. 꿈은 직업이나 사회적 위치가 되면 안됩니다.

꿈은 남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부부는 서로 어떻게 하면 상대방을 도와줄까?

부모는 어떻게 하면 자녀를 도와줄까?

자녀는 부모를 어떻게 하면 도울 수 있을까?

직장에서는 동료를, 학교에서는 학우들을 학교를 어떻게 하면 도울까?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진짜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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