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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0 14:40

2019.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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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돕고자 하는 꿈 이 꿈의 노선이 분명해 지면 하나님이 지혜를 주십니다. 그 지혜를 따라 분명한 목표도 생기고 직업도 생깁니다. 그런데 한번 뿐인 인생, 왜 주객이 전도되어 직업적 꿈에 목숨을 걸어야 합니까? 왜 대입, 진로, 취업에 목숨을 걸어야 합니까? 자유 해야 합니다. 저는 세상 모든 자녀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직업적 꿈에 자유해라

누가 꿈을 묻거든 당당하게 자신 있게 말해라

내 꿈은 당신을 돕는 것입니다

내 꿈은 친구들을 돕는 것

내 꿈은 부모님을 돕는 것

내 꿈은 교회를 돕고 장로님을 돕고 권사님을 돕는 것입니다

내 꿈은 이 나라를 돕는 것 민족을 돕는 것입니다

 

저는 부모세대에게 꼭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에게 제발 직업을 꿈으로 세뇌시키지 말아주십시오. 넌 의사가 되라, 교수가 되라, 공무원이 제일 안정적이다 공무원이 되라, 아이에게 내가 원하는 직업을 강요하지 말아 주십시오. 그가 하나님 안에서 부모의 욕심과 편견이 들어가지 않은 부르심을 발견 할 수 있도록 섬김이라는 꿈의 방향성만 제시해 주십시오. 그럼 그 아이가 어떤 길을 가든 하나님이 지혜를 부어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를 통해 세계의 역사를 이루어 가실 것입니다.

남을 섬기고자 하는 꿈을 가진 자녀에게 하나님이 반드시 선한 것으로 채우시고 보상해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성경적 원리대로 축복하시고 선을 베푸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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